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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센서가 ADAS 기술 이끈다
2018 국제가전전시회(CES)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사 가운데 하나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 자동차였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이 되는 것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t System, ADAS)이
김종율 기자   2018-04-27
[부품] 악마의 열매 : 리콜-치명적인 언어로 속삭인다
자동차 업체들에게 리콜은 악마의 열매와 같다. 신형 차량이라면 테스트 과정에서 모든 결함을 잡아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리콜을 잘 활용하면 출시이후 단기간에 자동차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아주 미미한 결함이라면 그럴수도 있다.그러나 리콜은 자동차
김종율 기자   2018-04-27
[기술] ‘트랜드’ 넘어 ‘문화’를 꿈꾼다
한때 이런 말이 있었다. 100만 명이 사용하면 트랜드가 되고, 1000만 명이 사용하면 문화가 된다. 물론 우리나라 인구수를 기준으로 한 말일 게다. 중국에서라면 상황은 달라질 게 뻔하다. 여튼 이런 기준으로 본다면 카카오톡, 아이러브스쿨, 싸이월드
김종율 기자   2018-04-27
[기술] 201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글로벌 첫 자동차 전시회인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가 최근 막을 내렸다. 이 전시회는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인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다는 점과, 세계 5대 오토쇼 중 가장 먼저 열린다는
김종율 기자   2018-04-27
[기술] IoT 기술과 함께 진화하는, 디지털 라이프
IoT를 비롯하여 첨단의 기술들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떻게 변화될지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힘들다. 그건 기술의 변화가 짐작한 것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술의 진화에 가속도가 붙는다는 건 그만큼 우리의 라이프
편집부 기자   2018-04-09
[기술] 자율 주행 차량, 그 시대에 최적화된 주차 시스템
오늘날 주차장에 있는 자동차들은 하루 24시간 중 평균 5%의 시간만 사용된다고 알려져 있다. 나머지 시간에는 주차장에서 공간만 차지하면서 그냥 잠들어 있는 셈이다.그러나 자율주행 차량이 주류가 되면 개인이 소유한 차량과 공유차량이 상호 공존하기 때문
편집부 기자   2018-04-09
[장비] 오토모티브 산업용 솔루션 'Hexapod'
편집부 기자   2018-04-09
[기술] '콤보 1' 낙점: 국내 전기자동차의 급속 충전방식이 결정되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전기자동차의 급속 충전방식을 ‘콤보 1’으로 통일, 한국산업규격(KS)의 개정을 고시했다. KS R IEC 61851-1(충전시스템-일반요구사항) 5.1.2항에 ‘급속충전은 KS R IEC 62196-3 구성 EE(콤보 1) 복합 인터
김종율 기자   2018-04-09
[기술] 압박하는 EU 집행위, 몰리는 자동차 업체들
EU가 이산화탄소(CO2) 배출에 대해 규제를 가하는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는 가운데, 초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U는 수년 전부터 2021년을 목표로, 완성차 기업들의 CO2 배출 목표치를 단계별로
김종율 기자   2018-04-09
[기술] Google Vs. Apple: 증강현실용 플랫폼 시장서 패권다툼
애플의 선도적 행보를 계기로 스마트폰 카메라는 3D가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2018년에 신규로 출시하는 3개의 아이폰 모델과 신형 아이패드의 전면부에 3D 카메라를 채택한다. 2019년에는 아이폰의 후면에도 3D 카메라를 도입한
김종율 기자   2018-04-09
[기술] 독일에서 한판승부: 업체별 2018년 신규 전기차 모델 엿보기
독일 자동차청(KBA)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동안 독일에서 판매된 신규 자동차는 344만 대였고, 이 중에서 전기자동차의 신규 등록대수는 2만5056대였다. 전기자동차는 연간으로 역대 최고 실적이었다. 독일 자동차업계는 전기자동차의 수요 증가가
김종율 기자   2018-04-09
[기술] 현대자동차: 올해 거듭날 수 있을까?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1월, 신년사를 통해 2018년도 현대차 그룹의 판매목표를 2017년의 825만대보다 70만대 낮춘 755만대로 제시했다. 이는 중국 출하의 기저효과가 비탄력적일 것이란 가정과, 북미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김종율 기자   2018-02-26
[장비] Automotive 3D Printing
3D 프린팅 기술이 오토모티브 산업의 근간을 바꿀 수 있을까? 아니 오토모티브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은 한 축일 뿐, 전체 제조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해야 할 때인가? 3D 프린팅 기술이 가진 파괴력을 고려할 때 분명 생각해봐야 할 일이다. 그러나
편집부 기자   2018-02-26
[기술] AI 플랫폼 ‘하운디파이’
음성인식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술 업체인 사운드하운드(SoundHound)가 자동차, 지능형 스피커, 로봇, 가전제품, 증강현실 기기, 스마트홈, 웨어러블 기기 같은 사물 인터넷(IoT) 영역의 제품에 자사 음성 AI 플랫폼인 ‘하운디파이(Ho
편집부 기자   2018-02-26
[기술] 미래자동차의 모든 것: 미래자동차엑스포 & 포럼 2017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exco) 및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이 주관한 제1회 대구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 포럼이 지난 2017년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김종율 기자   2018-01-29
[장비] DEEP & WIDE 2017: 화천 스마트 & 5축(난삭재) 기술설명회
올해로 창립 65주년을 맞이한 화천그룹이 지난 11월 16일부터 이틀간 ‘DEEP & WIDE 2017 : 화천 스마트 & 5축(난삭재) 기술설명회’를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화천기계 창원공장’에서 개최했다. 글 | 김종율 기자(people@iome
김종율 기자   2018-01-02
[부품] 오토모티브의 트렌드를 둘러보다
마이크로칩이 오토모티브 시장의 트렌드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를 맡은 마이크로칩의 윌리 피츠제럴드(Willie Fitzgerald) 이사는 “자동차가 점점더 첨단화되어 가고 있는 만큼, 마이크로칩도 조금씩 진화를 하면서 자동차 시장에
김종율 기자   2018-01-02
[기술] 나는 메이저다 : 글로벌 5대 자동차 전시회
세계적으로 5대 자동차 전시회로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제네바 모터쇼, 디트로이트 모터쇼, 파리 모터쇼, 도쿄 모터쇼 등이 포함된다. 각자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대다수가 이들 5개를 메이저로 분류한다. 이들 5대 모터쇼는 격년으로 열리는 것도
김종율 기자   2018-01-02
[장비] DMG MORI KOREA 2017 TECH DAYS
디엠지모리 코리아가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17 TECH DAYS’ 행사를 광명에 있는 자사 테크센터에서 가졌다. 디엠지모리의 제품 동향을 살펴보면서 파트너 회사들과 정보 및 기술을 교류하는 만남의 장인 이 행사에는 올해도 다양
김종율 기자   2017-11-28
[기술] 주요 자동차 업체들의 북미지역 신차 출시 로드맵
북미 지역은 중국과 더불어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심혈을 기울이는 곳이다. 연간 자동차 판매량이 1500만대~2000만대를 기록할 만큼 워낙 큰 시장이기도 하지만 소비의 중심이라는 상징성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신차를 출시할 때
김종율 기자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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