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커스 > 이슈
日 수소자동차 민다수소인프라 위한 합동회사 제이하임JHyM 설립
김종율 기자  |  people869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7  10:52: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본이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기 위한  합동회사인 ‘제이하임(JHyM, Japan H2 Mobility)‘을 설립했다. 2018년 3월 5일, 토요타·닛산·JXTG·이데미츠 등 11개사는 연료전지 자동차용 수소충전소를 정비하기 위해 ‘일본 수소충전소네트워크합동회사’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물론 사업 부문별로 참여하는 회사들의 역할은 달라진다. 예를 들면 인프라 사업자는 수소충전소의 투자·건설비용을 부담한 뒤 제이하임으로부터 수소충전소를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그리고 자동차제조사는 제이하임에 FCV의 수요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을 의뢰하고 수소충전소의 정비를 후방에서 지원한다.

금융투자 회사들은 수소사회의 실현을 위한 금융을 지원한다. 예를 들면 제이하임에 출자를 하는 것으로 수소충전소사업이 자립할 때까지 필요한 자금을 각출하는 외, 인프라 사업자의 초기투자비용을 줄여주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종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안드로이드 오토’의 주요 기능들
2
화물차가 자율주행기술 이끈다
3
자율주행형 대형트럭 나온다
4
정기 기술 세미나 ‘디지털시스템의 PCB 전원을 위한 DC-DC 컨버터 설계’
5
기아자동차, 385km 주행의 ‘니로 EV’ 출시
6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 2288만 대
7
지능형 자동차 조명시대 열린다
8
인도의 우주항공 산업
9
투시 디스플레이 기능의 착용형 컴퓨터
10
스마트하게 거듭나는 도시들: ICT·IoT 등이 만나 삶의 질을 높인다
오토모티브 리포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90, STX-W타워 1602호  |  대표전화 : 02-3667-7481
사업자등록번호 : 113-86-73671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구로 라00127  |  통신판매업신고: 2017-서울구로-0601호
상호 : 이오문화사  |  대표자 : 김종율  |  발행인 : 신현성  |  편집인·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종율
Copyright © 2013 오토모티브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