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리케이션 > 활용사례
콘티넨탈의 파워드레인 솔루션 기술들
편집부 기자  |  people@iom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8  11:36: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콘티넨탈은 타이어, 브레이크, 엔진 부품 등 자동차 부품 제조와 운송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다. 줄여서 콘티(Conti)로 부르기도 한다. 독일 하노버에 본사가 있다. 

1871년에 모리츠 마그누스가 고무제조업체인 '콘티넨탈(Continental-Caoutchouc und Gutta-Percha Compagnie)'을 설립한 것이 출발이었다. 처음에는 고무 제품, 자전거 타이어, 마차 바퀴 등을 생산했다. 1898년부터 자동차 타이어 생산을 시작하였다. 1990년대 중반부터 자동차의 브레이크 시스템, 엔진 부품 등을 처음으로 만들기 시작하였다.

1998년 테베스(Teves)사를 인수한 것을 비롯하여 2001년 테믹(Temic)사, 2006년 모토로라의 차량 전자 사업부를 인수하였다.

2007년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있는 지멘스 AG(Siemens AG)의 자회사인 ‘지멘스 VDO 오토모티브 AG’를 114억 유로에 인수하였다. 이로 인해 콘티넨탈은 세계 5위의 자동차 부품업체가 되었다. 또한 섀시, 안전시스템, 동력전달장치(Powertrain system), 텔레매틱스(Telematics)/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등 자동차의 주요 부품 시장 분야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였다.
   
   
   
 
편집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전원무결성 설계 및 분석 기술세미나
2
벡터,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ARCCORE' 인수
3
일본 중소기업들의 4차 산업혁명 도입 '모범사례'
4
헤드업 디스플레이 : 운전자의 새로운 동무가 되다헤
5
콘티넨탈,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조직개편 발표
6
인공위성용 안테나 공유, 우주 쓰레기 처리, 인공 별똥별 제작 등
7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출시된다
8
내 자동차는 특별하다
9
Home2Car: 집에서 자동차를 제어한다’
10
현대자동차, 라스트 마일에서 새로운 가능성 모색
오토모티브 리포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90, STX-W타워 1602호  |  대표전화 : 02-3667-7481
사업자등록번호 : 113-86-73671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구로 라00127  |  통신판매업신고: 2017-서울구로-0601호
상호 : 이오문화사  |  대표자 : 김종율  |  발행인 : 신현성  |  편집인·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종율
Copyright © 2013 오토모티브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