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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구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베어링: 이글리두어
편집부 기자  |  people@io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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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8  14: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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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스의 플라스틱 베어링은 급유와 유지보수가 필요 없고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내마모성까지 갖고 있어 오토모티브 산업에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자료제공 | 한국이구스(www.igus.kr)

한국이구스의 이대형 과장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재질은 H2, H4 같은 H제품군인데, 이 제품은 금속 베어링의 절반도 안 되는 무게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베어링 판매량의 50%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이어 “그 외에도 50개의 서로 다른 재질이 제공되는 iglidur(이글리두어)는 적용 온도나 환경에 따라 다른 특성을 제공하므로 적합한 재질을 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재 다수 국내 업체의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된 iglidur는 그 안정성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플라스틱 베어링, 얼마나 가볍나?
금속 부싱이 차지하는 하나의 무게는 iglidur 플레인 베어링 7개의 무게와 같다. 플라스틱의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이 7배의 숫자는 적용 부품의 숫자가 100개, 200개를 넘어가는 오토모티브 산업에서라면 엄청난 경량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플라스틱과 금속의 밀도 차이가 1~3g/cm³대 7~9g/cm³인 것만 봐도 금속 베어링 대비 플라스틱의 중량 감소 효과는 매우 명백하다. 금속 부싱을 플라스틱 부싱으로 교체하는 경우 최소 25%의 경량화는 거뜬히 보장받을 수 있다. 

플레인 베어링뿐만 아니라 리니어 가이드나 구면형 베어링도 빼놓을 수 없는 이구스의 경량화 제품들이다. 모든 베어링은 무급유 플라스틱 소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일체형 장비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부품 또한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소재로 전체 장비의 경량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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