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 V2X 및 오토모티브 이더넷용 테스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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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V2X 및 오토모티브 이더넷용 테스트 솔루션
  • 김종율 기자
  • 승인 2018.11.12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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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bility /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카 테스트 솔루션 ‘키사이트 월드 서울’에서 발표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9월 5일 엘타워에서 개최된 키사이트 월드 서울에서 고객이 제품을 더 빠르게 설계 및 제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E-Mobility,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카 테스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설명에 따르면 자율주행차에 장착되는 센서와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자동차의 네트워크는 IoT 엔드포인트(EndPoint)에서 연결된 IoT 디바이스들의 클러스터를 호스팅하는 네트워크 엣지(Edge)로 발전했고, 전기차 충전은 단순 배터리에서 완전히 독립된 파워 그리드(Power Grid)로 발전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 네트워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연결 및 강화된 보안과 더불어 센서, 통신, 중앙 처리 및 전력 변환과 같은 전력 효율의 최적화가 필요해졌다.


키사이트측은 이에 대해 “지능형 커넥티드 차량(ICV) 개념의 혁신을 기반으로 국내 EV/HEV 개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앞으로 한국 자동차 고객들을 위해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키사이트의 포괄적인 오토모티브 솔루션은 차량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표준을 준수하며, 필요한 안전과 보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키사이트의 커넥티드 카 솔루션
안전은 필수이며 DSRX/V2X는 자율주행 차량의 중요한 데이터 소스이다. 이 기술은 각 차량이 다른 차량, 도로 인프라스트럭처 및 보행자와 통신할 수 있게 하며, 각 차량의 환경 및 주변 교통 상황을 인식하는 능력을 제공한다.

키사이트는 다양한 요구와 예산을 충족시키기 위해 설치 공간을 줄이고 테스트 밀도를 높이는 소형 PXI 하드웨어로 구성된 DSRC CoC(Certification Operating Council)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통합된 단일 PXI 프레임에서 모든 CoC 테스트 케이스를 다루며, 향후 V2X 테스트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확장할 수 있다. 

키사이트 자율주행 솔루션
오늘날의 자동차는 바퀴가 달린 컴퓨터다. 현재 업계는 자동차를 완전한 자율적인 미디어 센터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데, 이런 것들은 자동차의 내부 네트워크에 많은 부하를 가하게 된다. 따라서 자율주행차 제조업체는 커넥티드 카, 자율주행차, AVB(audio-video bridging) 및 TSN(time-sensitive network) 프로토콜을 위한 자동차용 네트워킹 백본(Backbone)에서 유연성, 확장성,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는 오토모티브 이더넷으로 바꾸고 있다.

그러나 이 새로운 기능은 적절히 검증되고 보안이 유지돼야 한다. 키사이트의 오토모티브 이더넷 솔루션은 BroadR-Reach, 100Base-T1 및 1000Base-T1 표준을 비롯한 컴플라이언스 테스트에 필요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케이블 및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또한 빠르고 쉽게 설치구성 및 테스트할 수 있는 설정 마법사와 빠르고 쉬운 표준을 준수 하는 광범위한 테스트도 제공한다. 
 
키사이트의 E-Mobility 솔루션
E- Mobility는 차량의 정보, 통신 기술 및 커넥티드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차량의 전기화 및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전기 파워트레인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키사이트 E-Mobility 솔루션은 고객에게 에너지 저장 장치의 개발 및 생산 과정을 위한 시스템 및 실험실의 테스트 제어와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 사용부터 실험실의 포괄적인 용도까지 전기차(EV) 및 전기 차량 공급 장비(EVSE) 충전 시스템을 위한 모듈식 테스트 환경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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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상용화 지원: 업계 최초 솔루션
이번행사에서 키사이트는 통합 개발 환경과 상용화 전반에 걸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5G NR 솔루션 제품군도 선보였다.

5G 장비 및 디바이스 제조업체는 상용화 문턱에서 3GPP 5G NR 사양으로 대용량 MIMO, 주파수 대역 증가, mmWave 스펙트럼 광대역 사용 등의 기술과 관련된 새로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데, 5G 설계는 이동 통신사가 요구한 승인 시험 계획 및 업계 표준을 준수하기 위해 OTA(Over-the-Air) 테스트 환경에서 특성화 및 검증이 필요하다. 복잡하고 고도로 통합된 설계가 업무 영역, 워크플로우 및 전체 에코시스템에 걸쳐 공유되는 통찰력과 긴밀한 협업이 요구되는 이유이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 수석 부사장 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그룹 사장인 사티시 다나세카란은 “키사이트는 업계를 선도하는  장비 및 디바이스 제조업체와 조기에 제휴하여 업계 최초로 5G NR의 엔드 투 엔드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출시했다”며, “이러한 솔루션을 통해 모바일 에코시스템은 초기 프로토타이핑에서 테스트제조 및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전체 워크플로우에서 5G 제품 설계 개발 및 검증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키사이트의 5G 솔루션은 일반적인 개발 툴을 사용해 격리된 데이터 세트를 제거하고 디바이스의 라이프 사이클 각 단계에서 얻은 설계 통찰력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5G NR 제품의 공급을 가속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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