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별 맞춤형 교통 서비스, 마스(M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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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 맞춤형 교통 서비스, 마스(MaaS)
  • 김종율 기자
  • 승인 2019.07.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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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Mobility) 분야에서 ‘소유’가 아닌 ‘공유’의 개념은 이제 일반화됐다. 쏘카·그린카 등 카셰어링은 이미 익숙한 서비스고, 따릉이 같은 자전거 공유 서비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심지어 전동 킥보드를 공유하는 서비스들도 하나 둘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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