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 세계 최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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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 세계 최초 개발
  • 김종율 기자
  • 승인 2019.07.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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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성능과 연료소비효율을 동시에 잡는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엔진의 종합적인 성능을 높여주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CVVD 기술은 지금까지는 부분적으로만 가능했던 엔진 밸브 열림 시간 제어를 늘려주는 기술로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료소비효율(이하 연비)을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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