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 어드밴텍 코-크리에이션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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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텍, 어드밴텍 코-크리에이션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신현성 기자
  • 승인 2019.10.0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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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텍이 10월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엘가든홀에서 ‘2019 어드밴텍 코-크레이션(Co-Creation)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어드밴텍 주최로 작년에 중국에서 대규모로 진행이 되었던 파트너 컨퍼런스 행사가 올해에는 전 세계 각 도시 별로 개최가 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에서 개최하여 개최한 것이다. 어드밴텍은 이 행사를 통해 IoT 비즈니스를 함께 이끌어나갈 파트너를 찾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와 관련 어드밴텍의 정준교 대표는 “IoT는 그 어느 때보다 솔루션 부분에서 협업체계를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어드밴텍의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실제적인 IoT 비즈니스 결과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어드밴텍이 10월 1일, ‘2019 어드밴텍 코-크레이션(Co-Creation)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SAP·인텔뿐만 아니라 코오롱베니트·유진로봇·티앤테크 등 어드밴텍의 파트너사들이 세션 발표 및 데모 전시에 참여를 하여 어드밴텍과 실제 협업하고 있는 IoT 솔루션을 공유했다.

이들 중에서 코오롱베니트는 어드밴텍의 센서·게이트웨이 솔루션을 통해 콘크리트 양생 및 교량 안전에 대한 실제 구축 모델을 공유했다. 유진로봇은 고-카트(Go-Cart)라는 자동항해솔루션에 어드밴텍의 하드웨어 및 와이즈-파스를 연결하여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디바이스의 효과적인 관리 등에 대해 보여주었다.

참석자들이 어드밴텍 데모솔루션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코-크리에션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에이텍씨앤과 티앤테크는 어드밴텍과 와이즈-파스 VIP 파트너 체결식을 가졌다.

에이텍씨앤은 LG전자에 IT기기를 공급하고, 전국통합 IT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ICT분야 선두 전문기업인 에이텍에서 2014년 분사하여 설립된 시스템통합(SI) 전문 기업이다.

LG전자·LG화학·LG디스플레이 등의 LG그룹사를 주요 고객으로 하며, 이들 외 영풍그룹·일진 같은 제조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금융과 같은 다양한 산업에 최적의 IT기기 공급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앤테크는 어드밴텍 사업부 중에서 신생 사업군에 속하는 Service IoT 사업부에서 물류분야 사업을 함께하며 올해 5월경 신규 레귤러 파트너로 가입한 후 이번에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VIP로 단계를 올려 가입했다.

대구에 본사를 둔 티앤테크의 이재훈대표는 “창사이래 축적된 스마트물류/오토라벨링 마켓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어드밴텍의 새로운 웨어러블 기기(링스캐너) 및 콜드 체인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소개함으로써 물류의 스마트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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