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든, 현실은 그 이상의 것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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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든, 현실은 그 이상의 것이 열린다
  • 이홍철 기자
  • 승인 2019.07.12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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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프 필립스, 내쇼날인스트루먼트 자동차 마케팅 책임자

지금까지 우리는 어디에서든 쉽게 자동차를 인지할 수 있었다. 자동차 고유의 외관, 소리, 냄새나 느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제품 박람회(CES 2019)에서는 헬리콥터 모양의 ‘날 수 있는 자동차’나 로봇 형태의 ‘걷는 자동차’가 나타날 정도로 상황이 많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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